노량진 고시촌에서 시간강사를 하며 사는 은혜는 어느 날 스토킹을 당하고 놀란 마음에 사촌 동생 강태를 불러들여 보호자겸 보디가드로 함께 살기 시작한다.
可怜之人必有可恨之处,可恨之人必有可悲之苦[:qqdbbq1|生气:]季去踩缝纫机吧,老实点吧
不更新请把我的月票吐出来大胆到甚至不愿意打请假条敷衍
你但凡断章的那里多画几格都不至于这样,真乃断章仙人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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